솔직히,, 제가 방청소와는 거리와 멀게 살아왔꼬..
깔끔과는 거리가 멉니다. 하지만, 저희집은 이사온지 얼마 안되는 새집인데
감히.. 이럴수 있는건지..
어느순간부터 벌레가 득실대길래.. 모기 죽일 겸사 소독을 한번쳤죠.
근데 아직도 살아남은 놈이 있었으니..
정체모를 빨간 벌레1! 그놈은 개미반에 반도 안될만한 아주작은 놈주제에
침대며 책상이며 어떻게 올라왔길래 떡하니 기어댕깁니다.
더 열받는건, 다리가 간지럽다 싶더니, 그놈이 올라와 있더구뇽.;
색깔은 완전 빨강은 아니고 짙은 빨강정도.??
톡하면 죽는 소리가 나구요...
특히 배게옆에서 잘있더군요ㅕ. 자고일어나면 그놈이 제몸에 깔려 죽은
시체들이..... 한두개씩 있고.. 잘라고 누우면 그놈도 잘려는지
떡하니 돌아 댕기질 않나?? 저번은 반찬통까지 넘보더군요.
암튼 그놈때문에 열받습니다.
정체가 무엇이며? 왜 유독 제방에만 득실되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대로 방치하면 심각한지? 간단한 해결방법은 없는지?
세스코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