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는 20년이 넘은 아파트 입니다.
아파트가 오래 되다보니 이웃과의 바퀴의 교류도 빈번한 상태입니다.
세스코 방제 서비스를 받은 지도 3-4년 정도 되었는데....
제 입장에서는 별로 나아진 것이 없네요.
서비스 오시는 분들은 아파트 동 전체가 방제를 해야 된다는 애기만
하고요. 실제로 그렇게 하기는 힘들잖아요.
제 생각에 방제약이 오히려 바퀴들을 부르는 것은 아닌지.....
서비스 오시는 분은 바퀴가 죽으면 다 청소하라고 하시는데......
보는 것도 싫은 바퀴를 없앨려고 서비스를 받는것인데, 청소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리고, 서비스 오시는 분이 어찌나 약을 살포해놓았는지,
집안 곳곳이 바퀴약이고요.
어쩌면 좋을까요. 아파트에서 단체로 소독하는 날이면 소독하지 않은
우리집으로 바퀴들이 모이는것 같아요.
서비스 오시는 분이 소독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전화 상담을 하면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정말 대책이 없는 것인가요.
오래된 아파트에 대해서는 어떻게 적용을 하시나요.
뚜렷한 해결책이 제시되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