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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밤에 자꾸 물리는데 진드기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김은정
  • 작성일 2005.07.17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얼마 전부터 밤에 자꾸 무언가에 물리는데 벌레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여러 군데 물린 자국이 있어 신경이 쓰입니다.
물린 자국은 두 가지 종류인데 한 가지는 빨간 작은 동그라미 두개 혹은 세개가 삼각형 모양으로 몰린 모양을 하고 있고 또 한가지는 바늘에 콕콕 찔린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손에 묻어나지는 않지만 육안으로 보면 피가 스며나온 모양이며 물린 자국들은 여러 군데이나 그리 크지 않으나 며칠이 지나도 자국들이 쉽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햇빛에 침구류를 말리거나 진드기 약들을 쳤는데도 반복적으로 물리고 있어 걱정이 되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진드기에 물린 것이 맞는가요? 그러면 물린 자국들이 왜 두 종류인건가요? 혹시 여러 종류의 해충들이 제 침구류나 방안에 기생하고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흡혈진드기가 의심스럽습니다.

흡혈 진드기는 0.2mm부터 피를 빨아 먹은 뒤 2.5mm 정도의 크기까지 크기가 변합니다. 침대 및 쇼파의 색이 하얀색이라면 검은 점으로 보입니다. 사람의 피를 흡혈 하기 때문에 신체에 붉게 물린 자국이 발견 됩니다.

따뜻하고 상대습도가 높은 곳에서 가장 잘 번식하게 됩니다. 현대 주거 형태는 진드기가 살기에 매우 적합합니다.

흡혈진드기는 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어렵습니다. 작은 점처럼 보이거든요.

이불 또는 쇼파가 밝은 색이라면

검은 점들이 있는지 돋보기로 확인해 보세요.

만약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는다면 흡혈진드기 이외 다른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일광소독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세스코에 맏겨 주세요.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답변일 200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