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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발레가 사체로 발견됩니다.
  • 작성자 반지하
  • 작성일 2005.07.16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에 거주하는 학생입니다.
지난 겨울 반지하로 이사오고 잘 살다가 어느날 집이 바퀴벌레의 소굴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실제로 살아서 움직이는 녀석들도 보았고,
신기한 것은 어디에서 약을 먹었는지 밤에 돌아와보면 1마리씩은 죽어서 발견됩니다.
누군가는 저희 집이 예전부터 바퀴벌레 공동묘지라고 하더군요.
주로 침대나 싱크대 밑을 살펴보면 언제 죽었는지 하여튼 죽어있습니다.

바퀴벌레를 발견한 이전부터 집에서 일체의 취사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세스코에 부탁하고 싶지만,
습기가 많은 반지하라는 환경 때문에 재발가능성이 클 것 같아 신청하기가 참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쥐변 집에서 약을 사용하면 사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겆이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할 경우에는 설겆이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주위에 집이 붙어 있다면 주위 집도 위와 같은 생활을 하셔야 바퀴를 억제 할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0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