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가 나왔어요.
  • 작성자 바퀴가...
  • 작성일 2005.07.07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안녕하세요..
문의드릴게 있습니다. 저희집은 지은지 채 2년도 안된 새 아파트입니다.
복도식이구요, 23층이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아파트 수목소독이후에
날아다니는 큰 바퀴가 두어번 현관문으로 쳐들어왔구요.// 그 뒤로 한동안 없었는데.. 흑흑 어제 우리 딸 방에서 중간정도의 바퀴를 목격했고
그리고 오늘 또 베란다에서 딸방에서 봤던 똑같은놈의 바퀴를 목격하고
바로 죽였습니다. 이거 무슨 일이죠??? 전 벌레공포증이 있는데..
집에 6개월된 아가도있고... 우리집에 정말 바퀴가 서식하게 된것일까요??
잠도 안올것 같습니다.
이정도로 출몰하면 바퀴가 살고 있는걸까요?

혹시 분갈이한 화분의 흙 같은곳에서 바퀴가 나올수도 있는지요?
(어제 오늘 분갈이 했습니다.)

새 아파트인데다가 이렇게 높은곳에도 바퀴가 살수있나요?

횡설수설...죄송 .. 바퀴목격후 정신이 다 혼미합니다.
답변부탁드릴깨요...

미국바퀴일 가능성이 크네요...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10cm 넘는 녀석도 있습니다.

제 생각엔 한 마리의 미국바퀴가 계속 돌아다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 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퀴의 수가 매우 많다는 뜻이 됩니다.

더군다나 낮에도 바퀴가 보인다면 그 피해는 매우 심각한 것이구요...

지금 방치하게 되면 곧 더욱 많은 수의 바퀴가 발견될 것입니다.

화분에서 유입이 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일입니다. 출입구를 통해 날아 들어오는 바퀴를 제거애 주어야 합니다.

사람이 살수 있는 곳이라면 바퀴는 어느곳이라도 살수 있답니다.

하루속히 세스코의 해충 제로 시스템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답변일 200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