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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닷가에 깔따구라고 있던데..
  • 작성자 slperm...
  • 작성일 2005.07.05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그걸 없애야 하는데 약은 쓰면 안되거든요?

준설토 투기장이라고 겁나게 큰 웅덩이(반경수km정도)에 걔들이 서식하거든요..

바다파리랑 깔따구를 약을 안쓰고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이런 상황도 취급(?) 하시는지.. ㅡㅡ;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다파리가 빼곡히 있던 진해 신항만 공사장도 그와 비슷한 상황입니다.

주로 깔따구는 군무를 추며 사람에게 달려들고 바닷물에는 파리의 알과 유충이 뜰채로 떠도 될만큼 있습니다.

바닷가에 약품을 처리하는 것은 쓰고 싶어도 쓸수 없습니다. 바다에 아무리 힘써도 그 넓은 곳을 커버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웅덩이가 문제이고 그 웅덩이에 물고기가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먹이사슬의 파괴로 인한 현상인데요. 물고기가 유충을 잡아 먹어 그 수가 현저히 감소해야 하지만 그것이 불균형을 이루면서 나타난 자연 재해?라 부르고 싶네요.

일단 그 웅덩이를 매립하여 완전 제거를 해야 피해를 줄일수 있습니다. 그것 외에 작은 웅덩이도 모두 제거해야 합니다.

큰 웅덩이 제거가 어렵다면 수질을 개선하고 물고기를 방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도 취급하지만 주로 매설작업을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답변일 2005.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