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세스코 게시판을 보고있는사람입니다.
ㅋㅋ 웃대만큼 유머러스하고 재미있군요...
그럼 질문 들어갑니다.
-_-답변을 달아주시는 세스코님들은 총 몇명인가요?>?? 한명에서 다 다시나요??
그리고 세스코게시판을 개그게시판으로 바뀌게 된 이유는 먼가요>>???
회사의 광고를 위해 일부러 ??? 세스코게시판을 -_-웃기개 만들어서 그런건가요????
음..
그리고 바퀴벌레는 구워 먹으면 사람 몸에 나쁘지 않을까요??
실제로 맛은 어떤가요????
그리고 바퀴벌레 애완용으로 키우면 주인을 알아보나요???
벌레라서 지능이 엄청낮아서 불가능 하다고 보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글은 다는 사람은 저까지 포함해서 총 22명입니다.
각자 시간을 쪼개 답글을 달기 때문에 제각각이죠.
웃기게 하려고 한건 아닌데 어쩌더 그만.... 광고를 위해 한건 아닙니다.
일부러 광고를 위해 한다면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원숭이 종류 중에 Callithricid monkey란 종은 바퀴를 잡아 먹는데,
먹기전에 반드시 바퀴의 머리, 창자, 날개 그리고
다리를 떼어낸다고 합니다.
(다 떼어내고 뭘 먹는건지....^^;)
사람의 식문화 속에서도 바퀴와 알을 식품으로 하는 경우가 있었다는데요....
바퀴취식 문화는 호주, 일본, 태국 그리고 중국 등지에서 볼 수 있었답니다.
바퀴를 사용한 요리법을 보면, 소금물에 절인 바퀴의 즙을내어 간장의 맛을 내는 소스로 쓰거나 바퀴를 식초에 담궈 반나절 끓여서 식힌 후 먹기도 하였답니다.
또한 바퀴의 머리, 창자, 날개, 다리를 제거한 몸통을 버터, 후추, 전분 그리고 소금을 치고 끓인 것을 빵에 발라 먹기도 하였다고....ㅡㅡ^
대만의 원주민들은 미국바퀴의 머리와 창자를 제거한 후 소금에 절여서 구워 먹는데
이 요리는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고 믿고 있답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러나 이러한 바퀴취식 문화는 위생상 문제가 되므로
추천할 요리법이 못되겠지요. ㅡㅡ^
특히, 바퀴 몸과 체내의 기름에는 100여종의 세균을 비롯한
각종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직도 동남아시아 일부지역에서는 바퀴를 튀겨서 먹기도/팔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바퀴들은 야외성바퀴로 우리가 흔히 보는 우리나라의 가주성 바퀴 4종류인 독일, 미국, 일본, 먹바퀴와는 다르답니다.
혹시 무슨 맛 일까?라는 호기심이 생기더라도....
야외성바퀴나 가주성바퀴는 절대 먹거나....
아니
먹을려는 시도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ㅡㅡ^
지능이 낮아 애완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을것 같구요. 왠만하면 다른 녀석들을 애완으로 키우시죠. 냄새도 고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