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변해주신거 항상 감사해 하구 있습니다..
바퀴때문에 한달만에 집을 2번이나 옴겼는데...
이사한지 3일째에 바퀴가 또 나왔습니다..젠장!!!-_-;;
밤엔 자야하나봅니다..ㅠ_- 깨어있다가 야간에 활동하는
바퀴를 딱 보구 말았어요!! 독일바퀴벌레 한마리만 봤는데요
궁금한것은 독일바퀴벌레 암컷과 수컷의 구별법을 알려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집은 새집이고 사람이 안산지 2달도 넘었는데
살고 있었다고는 생각되지 않구요 어서 묻어왔다고
그렇게 생각해야만 하는데...;;;;
만약에 숫놈 한마리만 묻어온거면 그냥 냅두면;;
명다하면 죽고 괜찮을까요,,?
냉장고밑에 다리로 들어가버렸는데.. 징한늠;; 아무리
지몸이 눌리는게 좋대지만 저 무거운 냉장고 다리로 들어가다니;;
저기서 알을 까진 않겠지요...ㅠㅠㅠㅠ
일단, 환경을 깨끗히 하십시오.
그리고, 음식물을 방치해두지 마십시오.
음식물 용기는 밀폐용기를 사용하시고, 쓰레기 통도 뚜껑이 있는 것을 사용하시고, 집안에 쓰레기는 바로바로 배출하시고, 설겆이를 미루지 마시고, 정 피곤해서 설겆이를 못할 경우에는 설겆이 통에 세제물을 풀어놓으시면 바퀴가 접근하지 않습니다.
또한, 씽크대나 목욕탕 주변에 물기가 없도록 해서 해충이 물을 구할 수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집안에 창고 등지에 모아두신 박스는 당장 버리십시오.
바퀴는 좁은 틈에 몸이 눌리는 것을 좋아하는 향촉성이 있어 박스 등의 틈이 많은 물건에 잘 서식합니다.
참고로 저희 세스코에서는 연구소에서 바퀴 사육시 케이지에 박스를 넣어두면 바퀴집이 됩니다.
그리고, 집 주변 환경 또한 깨끗히 하시기 바랍니다.
부지런하셔야 해충없는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해충은 게으름의 소산이기도 합니다.
무조건 편리한 것만 추구하고 자기만 아는 인간의 이기주의의 산물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