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머좀 여쭈어 볼께요~
제가 사는 곳은 촌에다가 집이 예전에 지은거라 오래 된집인데요~
천장으러 쥐들이 뛰어 다니고 아주 날리가 아닙니다~
방구조를 바꿀려구 가구를 이리 저리 옮기다가 한쪽 벽에 습기때문인지
곰팡이가 좀 피었더라구요..
별루 신경안쓰고 걸래로 쓱쓱 딱은뒤 방정리를 마쳤는데..
그 곰팡이 있는곳에서 아주 작은 벌래가 있더라구요~
그 곰팡이 때문에 생긴건지는 잘모르겠구요~
암튼 아주 작고 까만색이였어요` 육안으러 자세히 봐야 보일정도이구요`
집에 애기가 있는데 몇일전부터 몸에 벌레에게 물린 자국이 있는게 아니겠어요`
그렇다고 모기는 아니거 같고.. 집사람이 말하길 그 까만 벌래가 무는 거라고 하네요`
설마 했는데~ 몇일전에 집사람이 옆구리가 따갑다고 머가 문다고 하며 겉어 보니 정말 그 쪼그만 벌래가 있는거에요..?
그 벌래의 정체가 멀까요..? 정말 곰팡이로 인해 생긴 걸까요..?
아님 쥐때문에..? 벼룩은 아닌거 같던데~ 벼룩은 튀어 다니잖아요` 근데 그녀석 튀는건 못봤거든요~
참~ 몇개월전에 방에 개를 키운적이 있었는데~ 애기 태어나서 추방당한지 한 7개월이상 되었구요`
정말 그 벌래가 먼지 궁금합니다~ 이렇게 말했는데 알수있을까요..?
아님 몇가지 의심 가는 거나 퇴치 하는법 좀 알려주세요`
흡혈진드기가 의심스럽습니다.
흡혈진드기는 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어렵습니다. 작은 점처럼 보이거든요.
흡혈진드기는 곰팡이 보다도 개에게서 많이 발생합니다.
일광소독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안되면 세스코에 맏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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