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만 보면 거의 실성하는 사람입니다.
죽은 시체도 무서워서 치우지 못해 지방에서 어머니께서 올라오실 때까지 기다렸다가 치우곤 할 정도입니다.
작은 원룸에 살고 있는데 인근이 주택가예요.
겨우내 없다가 5월부터 심심찮게 보이더니
언제부턴간 출근하는 아침에만 5마리가 등장할 정도로 우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한두마리 나오기 시작했을 때 온 집안의 가구들을 샅샅이 다 꺼내서 쓸고닦고 하기를 수십번, 그리고 온갖종류의 바퀴벌레약(붙이는약, 짜는약, 뿌리는약)을 총동원해서 노력해봐도 안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원룸 주인아저씨가 아파트에서 쓴다는 이상한 짜는 약을 또 가져왔는데 역시 효과가 없었습니다.
큰바퀴, 작은바퀴, 죽은것, 산것 골고루 나오고 낮에도 나오고 곳곳에서 나오고 거의 정신병에 걸릴 지경까지 도달하여 지방에서 어머님께서 올라오시고 결국은 주인아저씨가 말해주는 방역회사를 불렀습니다.
거기서 방역비는 5만원이고 6개월간 책임져준다고 그러더군요.
방역 부른지 이제 10일정도 지났는데 방역한지 3일쯤 지난날 비실거리는것이 한마리 나오고 더이상 나오지 않다가 오늘 바로 몇시간 전,,
말로만 듣던 날아다니는 큰바퀴...ㅜㅜ 책상에서 냉장고까지 횡단하여 제 눈앞을 날아서 날아서,,6m쯤 되는 거리를 유유히,,날아가더군요.
냉장고와 벽 사이에 들어간 바퀴를 향해 미친듯이 컴배트 약을 뿌려놨는데 시체가 사라지고 없어요.
지금 미칠 것 같습니다.
방역회사에 전화해서 다시 방역해달라고 그랬더니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때 말이 다릅니다. 어떻게 바퀴가 나올때마다 가겠느냐며 이제와서 딴소리입니다. 기가막혀서 목소리 쫙 깔고 얘기했더니 내일 오겠다고 그러더군요.
내일 당장이야 방역해준다치더라도 또 안나온다는 보장 없고 또 부르려니 치사빤쥬구요.
세스코는 정말 정말 정말 정말 확실하게 박멸이 되나요.ㅜㅜ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바퀴는 우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고객님이 보았다면 이는 이미 수백마리의 바퀴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일반인이 이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또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를 파악, 제거함으로써 완전히 퇴치해 드립니다.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초기 2개월간은 현재 문제되는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는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비용은 30평 이하인 경우 14만원 입니다.
만약 2 회 서비스 후에도 해충이 없어지지 않으면 횟수에 관계없이 무료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고 그래도 만족하지 못하시면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그리고 바퀴는 아파트의 경우 위 아랫집이나 시장에서 사오시는 반찬거리와 물품 등을 통해 다시 묻어 들어와 번식할 수 있고 이럴 경우 다시 많은 비용을 들여 서비스를 받으셔야 하지만 저희 세스코의 정기 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매월 정기관리 비용을 내시면 언제든지 저희 전문 세스코맨을 호출하여 무료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고 적어도 4개월마다 방문하여 점검한 후 서비스를 해드려 다시는 바퀴가 생기지 않도록 해드립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문의는 세스코 고객센터 1588-1119 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