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룡포 파출소에 근무하는 전경입니다.
오늘 낮에 직원분이 다방에 커피를 시켰어요.
근데..그 다방 아가씨가 너무 이쁜거에요..
거 뭐랄까...청순미와 섹시미..절묘한 조화랄까..
일딴 나이 물어보고 연락처 받았는데요..
어떻게 다가 가야할지...
지금 가슴이 두근 콩닥거립니다.
도와줘요...좋은 방법으로 그녀에게 다가가는 방법~^^
새스코맨~헬프미~
그녀는 프로입니다.
어떻게 접근 하시든지 충분히 이해하실 것입니다.
오히려 멋지게 꾸미는 일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 멋지지 않구요.
전경=군인 현재 상황으로는 여자를 판별하는 능력이 감소 되었다고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괜한 걱정에 말씀드리면 오히려 그 분의 장난감? 이 되진 마세요.
그 분과 꼭 만남이 이루어 져야 한다면 과감하게 터 놓고 말씀하세요.
미인을 얻으려면 용기가 필요 합니다.
이쁜 분께 마음 다 뺏겨 국민의 지팡이 역활을 소홀히 하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