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화장실에서 바퀴벌레로 추정되는 벌레가 한마리 나왔어요.
크기는 두 번째 손가락 두마디만한 크기였구요.
색은 아주 검은색이였습니다.
아빠가 살충제를 완전 많이 뿌렸는데도 안죽어서
그냥 변기에 넣고 내려버렸는데..
휴지통을 드니까 거기 떡하니 엎드려서 있었구요.
저희집은 19층이고.
안방 화장실에 있었습니다.
그냥 딱 한마리요..
그게 바퀴벌레가 맞는지??
벌레를 원체 싫어해서 자세히 보지는 않았거든요..
바퀴가 맞는것 같습니다.
그정도 크기의 딱정벌레가 집에 살기는 어렵거든요.
다시 확인 하게 되시면 세스코에 신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