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한것이 생겨서 그러는데요,
왜, 사람이 죽으면 시체라고 하잖아요.
시체의 사전적 의미가, 죽은 사람의 몸뚱이. 이렇게 되어 있더라구요,
모기가 죽은 후의 그 모기를 보고. 사람에겐 시체라고 하듯이, 뭐라 부르는 호칭(?)이 있나요;!?
모기에게도 시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나요.!?
^ㅡ^;; 엉뚱한 질문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궁금해요,
사람의 경우 시체라고 하구요.
사체라는 표현은 사람과 동물 모두 같이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국어에는 매우 약한 면이 있어 확실한 것 까지는 ㅡㅡ;
직접 현장에서 쓰는 용어로는 모기의 사체, 바퀴벌레, 쥐의 사체. 이런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