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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래
  • 작성자 궁금해...
  • 작성일 2005.06.08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안녕하세요 ^^
이사온지는 10개월정도 되었는데요
이사올때만해두 바퀴벌래 쬐끄만 넘들이 하두많아서 연막탄인가 그것두 터트리구 약두짜서 발라놓구해서인지 쪼금씩 줄더니 겨울쯤되니까 한마리두 안보이더라구요
근데 최근 일주일쯤전에 대빵큰 바퀴벌래가 안방에서 겨나오더라구요
적어두 3cm는 되는넘이 출현.. 밖에서 들어왔거니 생각하구신랑이 잡아서
변기에 버렸는데 오늘또 그렇게 검구큰넘이 싱크데 옆에 발라당
누워있네요 ㅡㅡ;;
혹시 이거 집에서 서식하는 바퀴벌래인가요?
아님 요즘 창문을 많이 열어나서 글루들어온건지..
쫌 알려주세요 ^^

최선을 다하는 세스코입니다.

연막을 사용하시면 사람에게도 해가 됩니다. 바퀴를 위해 사용은 자제해 주세요.

연막을 하시면 잠시 바퀴가 피해있을뿐 바퀴는 다시 유입됩니다.

3cm면 집에서 서식가능합니다.

해충들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구요..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환경을 깨끗히 하여 해충들이 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도 발생했다면, 일단은 살충제로는 절대 완전박멸을 할 수 없습니다.
어느정도까지는 진압(?)이 가능하지만, 바퀴의 습성과 특성상 살충제로 한마리가 죽었다하더라도 유전하면서 내성이 생기므로 더욱 강력한 해충을 키우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해충은 생존에만 모든 능력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바퀴의 경우는 분변을 먹고, 먹은 것을 토해내며, 심지어 동료의 사체까지 먹으면서 생존합니다.
이런 해충들에게 단순한 살충제로 그많은 개체를 없앨 순 없겠죠? ^^
보통 집안에서 1, 2마리 보이면 보이지 않는 서식처에는 수백에서 수천마리의 바퀴가 서식하는 것이며, 특히 야행성인 바퀴가 낮에도 보이면 매우 심각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해충이 발생하지 않게 예방을 하시고, 혹 발생했다 하더라도 음식물을 해충이 닿을 수 없게 하고, 특히 모든 곳에서 수분을 제거하여 해충이 살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바퀴의 경우 사람머리카락 등 먼지까지 먹고 생존할 수 있다고 합니다. ㅡㅡ;)

답변일 2005.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