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추위를 피하기위해 들어갔는지 전자렌지를 돌릴려고하면 메뉴창에 붙어있는 바퀴벌레를 보았었는데..그 이후로 전자렌지안에 자리를 잡은것같아요.. 전자렌지를 밖에 내다놓고 안에 살충제를 뿌렸었는데,,뿌리고 생각하니 전자제품엔 뿌리지말아야할걸 그랬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자렌지를 다시 써도 될까요?
글구 저희집 5살짜리 꼬마가 국보제약에서 나온 클린베이트라는 짜놓는 바퀴벌레약을 먹고,,위세척까지 받았는데..그 약의 독성분이 그렇게 강한건가요?? 아직까지도 걱정이 되요..
또 한 번 뿌리면 6개월 효과가 지속된다는 케이오라인을 싱크대안쪽에 뿌렸더니 바퀴벌레가 나와서 옆집으로 갔나봐요.. 옆 집 아주머니께서 바퀴벌레가 이사온것같다고 저한테 거시기한 눈길을 보내시더라구요...
바퀴벌레가 살충제를 피해 모두 옆집으로 이사간걸까요? 그 뒤로는 별루 안보인던데... 새끼들만 좀 보이구..(도둑놈 심보같아 찔리지만 궁금해서리...)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전자렌지에 살충제를 뿌리셨다면 음식이 직접 닿는 곳에는 깨끗한 세척을 하신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살충제 성분이 해충의 건강이 아닌 고객님의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습니다.
살충제를 뿌린후 즉시 사용하시면 감전에 위험이 있으니 조심 하시구요.
약을 먹고 위세척까지 받았다니... ㅡ.ㅡ 걱정이 크시겠어요.
일반 약제는 살충성분이 강해 사람도 위험합니다.
세스코의 약제는 사람에게 작용하지 않는건 아시죠. ^^
물론 먹지도 말아야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