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3mm정도로 아주 작구요
살아있을땐 좀 긴 몸통을 가졌구요,,(워낙에 작아서) 작은 날개도 있는것 같구...없는것 같기도 해요..
뒷다리가 발달되어 있는것 같아요..
5일전 부터 이 벌레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부터
가족(아버님 어머님 남편 저..) 모두 벌레에 물린것 처럼 온몸에
작게 뾰루지 같은게 생기는데 무지 가렵구요..병원가봐도
진단이 다 다르게 나와서 (피부염이라는둥 풀독이라는둥..)
근데 신기한건 저희 아이(9개월)는 아무렇지도 않다는거죠..
저희집은 완전 시골집인데..또..집 밖에 개를 키우거든요..?
(처음에 증세가 나타난것두 아버님 심하신 것두 아버님이었는데..개벼룩은 이것보다 더 크다고 하시면서 아니라고 하시네요...)
정말 가려워 힘들어요..연고 바르면 뭐해요..아침에 일어나보면
또 물려있는것 같은데..
뭐죠..? 그리고 어떻게 없애야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위의 해충은 벼룩으로 판단됩니다.
일단 벼룩이 얼마나 퍼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섬유류는 일광 소독해주셔야 합니다.
날개가 보이지 않아 벼룩으로 판단 했습니다만 만약 날개가 있다면 미소곤충으로 인한 알러지 반응으로 판단됩니다.
아이가 괜찮은 것은 항체 항원이 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우선 알러지 진단클리닉에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중요 포인트는 날개 입니다. 날개가 없다면 벼룩, 있다면 미소곤충으로 인한 알러지 반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