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한지 이제 반년정도 됐는데
저희집은 주택이거든요..
현관문에 벌레가 붙어있던데 보니깐 바퀴벌레더라구요..
두세번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밤에 물마시러 일어났다가 벽에 큰 엄지손가락 만한 거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오늘 처음 안 사실은 바퀴벌레가 날라다니더군요..정말 소름이 쫙 돋았습니다...
그걸 어찌 가만둡니까 파리채로 멀찍히 떨어져서 때렸는데 뒤집어 지면서 다리 허우적대는거.. 정말 살인적으로 참았습니다!!!
예전에 살던집에서는 바퀴벌레란걸 보지를 못했는데!
수리한 집은 보기엔 더 깔끔해 보이는데..
바퀴벌레 보고 정말 기절하는줄 알았거든요..
밤에 자다가 내 몸에 닿으면요! 헉!
정말 100% 완전 박멸해주나요? 주변에서는 그거 해도 소용없다던데.
밖에서 들어 올 수도 있다고.우리집은 문을 좀 많이 열어놓는 편이거든요..
월정료로 하면 한달에 몇만원밖에 안하죠? 그럼 1년계약을 해야하나요?
출장비로 한번 오시면 가격이 더쎈가요? 거의 십만원대인가요?
비용 좀 알려주세요-
아부지 비싸다고 안하실텐데..우짜면 좋을지..
아. 안그래도 세상 살기 힘들구만 진짜 별의 별게 다 사람 신경 쓰이게 하네요! 바퀴벌레 진짜 완전박멸해주나요?!! 그뒤로 나오면 어떡합니까!
괜히 돈 주고 햇다가 나오면 진짜 아깝잖아요..그돈이면 술을 몇번이나 마시고 밥을 몇끼나 먹을수 있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