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짝사랑하고 있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 친구한테 정말 저의 맘이 담긴 문자를 보내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내는게 제 맘을 알아줄까요??....
하루에 하나씩 문자를 보내세요.
스토커로 오인 받지 않도록 소프트 하게 보내셔야 합니다.
"널 기다릴꺼야". "지켜볼꺼야".. 이런것을 계속 보내면 신고 들어 갑니다. 여자분은 밖에도 못 나오고 불안하실 것 같구요.
자신을 절대 밝히진 마시고.. 하루에 1개씩 짧은 인사말을 보내는 것입니다.
궁금증이 증폭 되어야 효과를 보실수 있습니다.
100일간 보낸뒤 100일 후 바로 고백 들어 갑니다.
문자로 뜸들이는 것도 좋지만......
저라면 대 놓고 고백하겠습니다. 싫어한다면 "장난이야~"... 좋으면 말이 필요 있겠습니까?
예쁜 사랑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