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까지 25년평생살면서 내집에서 바퀴벌레본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고층아파트에서만 살다가 이번에 이사에 문제가 생겨서 잠시 오래된 저층아파트로 이사를 오게됐는데요
이사온지 두달이 다되가는데 벌레는 베란다에서 하루살이 정도만 발견했는데 어제밤에 욕실에서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있는거에요 ㅡㅡ;;;
첨에는 풍뎅이나 하늘소같은 곤충인줄알았어요 ㅡ,.ㅡ
근데 아무래도 그게 아니고 바퀴벌레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죽이지도 못하고
놀러온친구에게 부탁해서 죽였습니다.
아무래도 그친구가 어딘가에서 그놈을 데려온것같아요.
그친구가 지하실에서 무슨작업을 하고왔다는데 그친구가 욕실을 쓰고 나서 발견했거든요 ^^;; 이생각이 허무맹랑하고 친구에게 누명을 씌우는 일일지라도 그렇게 믿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 바로 세스코에 sos날렸는데 이번주 토욜에 오신다고했거든요?
완전박멸하고 이곳에 살면서 바퀴를 한번도 보지않으려면 정기관리를
받아야하나요? 아님 2차관리까지만해도 해결될까요?
박멸했는데 옆집에서 또 울집으로 놀러오면어쩌죠? ㅠ.ㅜ
인제 이사온지 두달밖에 안됐는데 벌써 살기싫어졌어요.
정기관리를 받으세요.
외부 유입이라도 초기에 제거해 드리겠습니다.
옆짐 문제도 해결 하겠습니다.
바퀴는 언제나 유입될수 있는 해충으로 알이나 유충이 고객님 몸에 묻어 들어오거나 시장에서 사온 물건에 같이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