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책을 만졌더니 몸이 가렵고 몸에서 벌레가 스멀스멀 기어가는 것 같은 기분 나뿐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따끔 따끔 한 것이 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며칠이 지났는 데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 몸이 가렵고 따갑습니다. 밤에 잘 때는 얼굴에 기어다니는 느낌이 있고 코속이나 귀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무슨 벌레입니까? 아마 먼지 다듬이 같은 데 눈으로는 보이질 않습니다. 어떻게 없애야 합니까? 전에도 그런적이 있다가 없어졌습니다.(특히 비오기 전에 그럴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책에서 먼지같지만 작은 생명체를 보시진 않으셨는지요.
특별히 몸에 들어가거나 옷에 달라 붙어 있지 않습니다만... 만약을 위해 목욕부터 해 주세요.
옷도 모두 세탁해 주시고, 일광 소독 한번 해 주세요.
먼지 다듬이는 작아 1mm~7mm 정도 됩니다. 집먼지 진드기와 달리 눈에 쉽게 보입니다.
이불도 한번 확인해 주세요.
주로 습도가 높아지면 번식을 합니다. 비가 온 후에도 그렇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녀석들은 습도를 낮춰 주시고 먼지가 많은곳을 청소해 주세요.
청결한 관리를 유지 하시고 환기를 자주 시켜 주신다면 예방할수 있습니다.
지하인 경우 습기제거제나 선풍기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고객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