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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왜 등록이 안되지..ㅡㅜ
  • 작성자 맨인블...
  • 작성일 2005.05.18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비만 오면 집에 자꾸 바퀴벌레가 들어옵니다..

작은녀석들도 아니구.. 엄지손가락만한 아주 거대한녀석들이..

평소엔 눈에 띄지않다가..

비오는날이면 벽이나 천장에.. 어른 엄지손가락만한..

제가 보기에도 끔찍한 녀석들이 자꾸 발견됩니다..

아무래도 주변에 술집도 많고 . 위생적이지 않은 환경탓에..

비가오면 저의집으로 피신을 하는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 유선때문에 창문이 다 닫히지 않기도 하지만.

닫힌다고 하더라고..

이제 여름이 찾아오고 .. 장마철도 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참 난감하군요..

예전에 반지하 자취방에 살때도 같은 현상이 나타났거든요.

하지만 그때는 동기남자놈이랑 같이살아서.. 그냥 대충 때려잡고 말았는데..

지금은 제 친여동생이랑 같이 사는지라..

좀 심각하게 놀라더군요..

사실 저도.. 그렇게 큰 녀석들 날개를 반짝거리는거 보면 소름이 끼치더군요

확실히는 모르지만..

비가 올때만 그런걸로 봐서.. 실내보다는 외부유입으로 보이는데..

어떻해야 합니까..

창문에 그놈들이 싫어하는걸 뿌린다거나.. 그런건 없나요..

방금전에도 잘려고 누웠다가 잠이 안와서 책상에 앉았는데..

책상위에.. 알로 보이는 지름 1밀리 가량의 희고 동그란것이..

약 5센치 간격으로 4개가 놓여있군요..

과자 먹다가 흘린건줄 알구 손톱으로 눌렀는데..

부서지는게 아니라.. 말랑한것이 납작하게 눌리는걸로 봐서..

알인것 같네요..

오늘 친구랑 간단하게 소주한잔했는데..

말랑하게 눌리는 그 알들을 보니..

술이 확 깨면서 소름이 끼치는군요..

그넘들이 또 우리집에 침투한것 같은데..ㅡㅜ

일단.. 이사올때 사두었던..

주사기형 바퀴약..( 그.. 네모로 집처럼 생긴 바퀴약엔 그놈들 덩치로는
들어갈수도 없어보여서..)을 구석구석에 짜두긴했는데..

이건.. 어떻게 완전 박멸 방법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