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히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세스코 Q&A을 즐겨보다가
궁금해서요~ 어떤 바퀴 벌레의 종류는 모릅니다.
저는 4월중순에 새로 이사을 했고 이사한 이틀날 아주 작은
바퀴벌레을 보았다고 동생이 그러더군요 크기가 작아서 동생은 대수
롭지 않게 생각했었나봅니다. ㅠㅡㅠ 그후 3주후에
거실 불을 켜고 화장실 가는 도중 아주 큰 정말 손가락 하나 만한
검은 물체가 보였습니다. 처음엔 소리을 지르고 자세히 보니 바퀴벌레입니
다. 아무래도 세스코에서 말씀하시던 ㅠㅡㅠ 바퀴벌레와 동거중인것 같아요
그 한마리을 본후에 일주일이 다되어가는데 본적이없습니다. 아무래도
불을 끄면은 나오는것 같은데 ㅠㅡㅠ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혹시 바퀴벌레약을 바퀴벌레 다니는 통로에 놔두면 한달정도 괜찮다가
다시 보인던데 그걸로는 죽지 않는건가요~ ㅠㅡㅠ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보통 설치약제의 경우 바퀴의 서식처가 되어버리는 일도 종종 발생 합니다.
내성이 생겨버린 경우인데요. 가장 없애기 힘듭니다.
그리고 보이는 녀석만 제거 한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는 것은 숨어있는 바퀴 가족 때문입니다.
하루에 5마리 없앤다고 하시더라도 그들은 하루에 40마리 번식 할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줄이시려면 음식물 관리 철저히 해 주시고, 깨끗한 집안 만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