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사를 했습니다.
집두 깨끗해 보이구 넓어서 기분 좋게 이사를 했는데..
알구보니 바퀴벌레 소굴에 이살 온듯 싶습니다.
그케 많은 바퀴를 본건 첨입니다.
그전엔 1년에 한두마리 정도였는데...어제 이사온 집은 온 집안이 바퀴천국 같았습니다.
새깨 바퀴 부터 중간 큰거 다양하게두 어제,오늘새벽,아침 까지 본 바퀴가 대략 몇백마리가 아니였나 십습니다.암튼 아주아주 많았답니다. 무서울 정도루 이글을 쓰면서두 온몸이 간질간질 거리는거 같아요ㅡㅡ;
그래서 청소도 열시미 하구 약두 뿌리구 했는데 새벽에 갑작스럽게 거실을 완전 점령을 해버린거져 거 잡냐구 잠두 설치구 잠자는게 무서울 정도였거든요. 완전 조의아파트를 연상케 하더군요.ㅜㅜ
뿌리는 약을 2통반을 썼는데두..해결하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새벽에 세스코에 견적의뢰하구 회사 와서 상담원을 통해 접수했습니다.
그 많은 바퀴와 몇일을 같이 할려니 슬픔니다. 기분좋게 이사온 집인데 하루만에 다시는 들어가구 싶지 않은 집이 되어버렸습니다.
전에 살던 사람들은 정말 엉망으루 관리를 했나봅니다.ㅜㅜ
정말 빨리 바퀴와의 전쟁을 끝내구 싶어요. 넘 속상합니다.
세스코의 힘이라면 바퀴없는집에서 두다리 뻗구 기분좋게 잘 수 있겠죠??
하루 빨리 그런날이 오길 오늘 집에서 못잘꺼 같습니다.ㅡㅡ;
생~ 하니 달려가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두다리 쭉 뻗고 자게 해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