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솥뚜껑보고도 놀라는 가슴 대담해질수 있는 방법 없나여?
  • 작성자 곽지숙
  • 작성일 2005.05.13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작은바퀴야 애교로는 바줄수 있지만.
가끔씩 보이는 슈퍼 바퀴는 그 무늬부터 혐오스러워~ 새벽에 자다가도
"툭" 하고 떨어지는 소리나 "바스락 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예민하게 잠에서 깨서 바들바들 떨고 있습니다.

요샌 동생과 아빠게 SOS 를 요청하지만. 피곤한분들 깨우기가 죄송합니다.

저도 동생처럼 휴지나 책으로 라도 잡은뒤 편히 잠을 자고 싶습니다.
식구들은 아무도 징그러워 하지않고 맨손으로도 잡는걸 본적이 있습니다.


살충제는 이미 아무 소용없다는걸 알았구여~ 괜히 출근전에 뿌렸다간 퇴근후 여기저기 나타나서 더 괴롭다는것도 알았습니다.

그 공포감은여 심장을 아프게 할정도로 불안에 떨게 합니다.

예전에 그 두껍고 촘촘한 발들이 살에 닿았던 감촉을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읔~ 징그러워~..

바퀴벌레에 좀 강해지고 싶은데 그럴 방법이 있을까여?

그리고 자기 혼자 나와서 맥없이 벽에 있다가 떨어져서 뒤집어져서 죽는 아이들은 또 왜 그런걸까여?

저희집에서 약을 놓진 않았는데 말이에여..

P.S 이곳의 답변은 인간미가 물씬 풍기네여.



항상 세스코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__)

바퀴와 같이 동거 하시는 분이군요.

일단 보이는 녀석들 잡아봐야 계란으로 바위치기 정도입니다.

꾸준히 번식하는 녀석이 더 많기 때문이죠.

집안의 청결지수는 자신 있게 관리 해 주셔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 관리가 힘들지만 그 방법만이 집에서 할수 있는 간단한 해결 방법입니다.

물론 완전 박멸을 기대하기 힘들지만 살충제 보다는 근원 제거가 되기 때문에 효과는 좋습니다.

바퀴벌레에 강해져서 같이 계속 사는것 보다는 여름도 다가 오는데 대청소 권해 드릴께요.

간혹 죽은 아이들은 ...

병에 걸렸거나 다른곳에 약제를 먹었거나 수명이 다한 녀석들 입니다.

사인을 정확히 밝히려면 해부를 해야 됩니다. ㅡ.ㅡ;

답변일 2005.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