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을
자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누군가가
벨을
누르고
문을
두드리고
하는거에요.
귀찮아서
집안에
아무도
없는척하려고
그래도
자고있었는데요,
진짜
심하게
막두드리는
거에요~
근데,
갑자기
옆에서
누군가가
말을해요.
나가봐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조용히해,
없는척해.
하고
눈을떴는데요,
내옆에는
다롱이가
이쁘게
앉아서,
말똥말똥
나를
처다보고
있는거에요~
누가
말을했던
것일까요?
집안에는
우리
둘밖에
없었는데..
다롱이가..
설마..
말을배운걸까요?
암컷이구요.
요크셔인데,
팔년차에요.
강아지가
말을
할리는없고...
혹시,동수가?...
동수는 누군가요?
다롱이가 말을 하지 못한다는 편견은 버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