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연히 산 근처의 가정집에 살고 있습니다.
성별은 남자인데다 20살이기도 하지만..
아직도 지네가 너무 무섭습니다.
오늘 글을 올리는것도 충격적인 일을 당했기 때문이죠..
한 3년전쯤이었나 ? 반바지를 입고 자고 있었는데,
엉덩이 밑 정확히 말해서 팬티 안에 있었던 것입니다.. 간지러워
손을 그쪽으로 무의식중에 넣었다가.. 뭔가 꿈틀 하는 느낌이 있어
빨리 바지를 벗고 그후 지네를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 새벽6시쯤에는요.. 잠을 잘~ 자던중에 오른팔 쪽이 간질 간질해서
일어나보니 또 거기에 지네가 꿈틀데고 있는건지 먼지 -_-;;
정말 긴장되고 글적는 지금도 소름끼치네요..
궁금한건요. 무의식중에 팔을 움직이거나 했을텐데..
1.왜?! 지네는 저의 엉덩이나 팔을 물지않았을까요 ?
2.혹시나 인간의 땀을 좋아하는 건 아닌가요 ?(제가 유난히 땀이 많습니다.
아빠가 일전에 큼직한 지네에게 물려서 병원까지 가는 소동도 있었는데요.
정말 무섭씀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하루하루가 힘드실것 같습니다. ㅡ.ㅡ;
외부에서 유입경로만 확실하게 밀봉한다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질문에 답변을 해드리죠.
1. 정말 난해한 질문입니다. @.@ 알수 없습니다.
2. 지네가 땀을 확인하고 오진 않습니다. ㅡ.ㅡ
지네에게 물리면 빨리 병원에 가 보시는 것도 좋구요. 집안으로 유입될수 있는 경로를 확실하게 막아주시는 일 도 시급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