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입니다.!!
물건 A/S를 부탁하고 차를 세워놓고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가만보니 쓰레기통 근처더라구요..(주변이 전체적으로더러웠음)
하지만 마땅히 옮길 곳이없어 조수석 창문만 열고 기다리는데
바퀴한마리가 넘어왔더라구요.. 흔히 집에서 보이는 어른바퀴입니다.
색은 연한 갈색... 그래서 알까면 큰일이다 싶어 그놈을 내쫓고
죽였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살 던집에서 바퀴의 독함을 보았기에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우선 제가 마시던 커피컵을 차 바닥에 두고
밤에 깜깜할때 나가서 문을 확! 열어보려 합니다...
언제쯤 나가봐야할까요?... 그리고.. 바퀴의 서식가능성이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