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란 약을 사서 바퀴를 향해 뿌렸더니 심한 발버둥에 죽드라구요..
막 찌그러진 느낌도 들구요..
그게 신발신는 현관에서 죽었거든요. 그런데 다음날 몇마리 더 죽어
있더라구요..
한4마리정도..; 그런데 오늘 아침.!! 연속적으로 죽어있던 그들이.;
사라졌드라구요.. 통채로.. 사라졌는데 먼가를 남긴거 같아서
쪼금 유심히 봤더니;;;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다리와 날개등... 그런부분만 남고 누가 헤집어놓은거 같은거에요.-_-
이게 무슨현상입니까!!!??
혹시 다른 바퀴들이 와서 헤집어 놓은건가요? 아님 거미가 그런건가요;;
아.. 안그래도 징그러워 안치우고 놨뒀더니.. 완전 더 징그럽게
해놨더라구요.. 약때문에 몸이 녹았나.; 했는데 그건 아닌거 갔고.;;
분명 막 헤집어놓은 티가 나서요;-_-
약맞아 죽은 녀석을 먹은 바퀴벌레도 죽나요??
아... 지금 무서워 죽겠습니다..바퀴벌레때메.. ㅠ_ㅜ 집 혼자 지키기너무나 공포스러워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바퀴는 동료를 잡아 먹습니다. 그중에서 배부분은 고단백으로 영양도 좋은 편입니다.
제가 보기엔 자신의 동료가 먹어 치운것 같습니다.
바퀴의 한가지 습성이니 그리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도 딱딱하고 먹어도 별 영양가 없는곳은 그대로 놔 두었군요.
매번 고생하지 마시고 세스코~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