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물좀 마시러 거실 불을 키고 나가려는 순간....
뜨아~.. 거실 한가운데 왠 거무틱틱 한것이..ㅠㅡㅠ
바퀴였습니다 .. 제법 큰더래요 ㅠ.ㅠ
온몸이 부들부들.
이아파트에 4년째 살면서 바퀴는 처음 이었어요.
-_-지금 도 떨고있습니다::
잠시 지나가는 바퀴이길 바랄뿐 입니다.
자주 보시게 되면 세스코~ 부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