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일년 이개월이 지났는데 어제 처음으로
바퀴벌레를 보았습니다.
일년을 더 살아야 하는데..휴
독립하고 5년만에 바퀴벌레를 보내여..ㅠㅠ
아빠랑 살때는 아빠가 잡아줬는데..ㅠㅠ
어제는..휴..지금도 떨리네여
동생은 소리지르고 난리법석이고
죽일사람이 저뿐이더라고요
그런데 조금전(새벽3시쯤) 바퀴벌레를 보았어요
한마리를 잡고 보니 동생이 기겁하며 또 있다는거에여
저도 소름끼쳐서 미치겠는데..
(평소엔 겁이라곤 없는 저지만 바퀴만 보면 쫌..)
한마리가 1000마리의 엄마란 생각에 정신나간 사람처럼
죽였답니다 ㅠㅠ
인터넷을 보니 죽지도 않고 번식도 잘하고
유입가능성도 많아서 개인적으로 박멸하기란 불가능이라더군요
신청하기전 몇가지 알아보니..
오셔서 여러가지 일을 하시고 간후에..
3일정도 바퀴들이 나온다는데..
시체들을 말하는 건가여?
아니면 산 바퀴들이 약때문에 거실이나..
우리가 생활하는 곳으로 나오는건가여..
그럼 그것도 무서운데.. 걱정이네요
한달에 15000원이던데요,.
방문은 4개월마다 한번씩인가요?
휴 방문하실때까지 바퀴들이 안나왔으면 좋겠네여
동생은 소리만 지르지만 전..ㅠㅠ 의무감에 죽여야하거든여
소름끼쳐서 미치겠어여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해 드리겠습니다.
정기관리는 4개월에 1회 기본 방문 드립니다.
초기관리의 경우 처음 두달간 집중관리 해 드리고 있습니다.
고객님 항상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