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동안 사용하지 않던 방을 청소하는데 바닥에 밥알보다는 약간 큰 것이 있습니다. 검은색같기도 하고 짙은 갈색같기도 하구요... 군데군데 여러개가 있네요. 바람불면 굴러갈정도로 가벼운 것 같고.. 부시면 바스락 거리며 부서집니다. 이것의 정체는 뭔가요..?
대부분의 날벌레의 알이 비슷 비슷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 드리기 어렵습니다.
아마도 고객님께서 더 정확히 알고 계실것 같은데요...
주로 날아다니는 녀석이 누구던가요?
유력한 용의자는 "파리"가 아닐까 합니다.
손으로는 만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