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쯤 자다가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서
화장실 불을 한번 켜보면 경악을 합니다.
바닥에는 어림잡아 100마리정도의 크고 작은 바퀴벌레들이
파티를 열고 있군요.. 이미 제 발에 밟혀 내장이 살짝 보이는
바퀴도 있고..
예전에는 바퀴벌레 한마리가 지나가도 당장가서 잡았는데
이제는 뭐 친구 같습니다. 몸에 가끔 새끼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데
놀래지도 않습니다. 그냥 가볍게 손가락으로 톡 쳐서 날리는 정도..
오히려 바퀴벌레집에 저희 가족이 얹혀 사는 꼴이군요..
글쎄... 귀사께 도움을 요청해도 도저히 저희집은 가망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완벽한 퇴치는 바라지도 않고 그저
밤에 바퀴벌레들이 거실에서 파티를 열고 있는 모습이나마
보지 않았음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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