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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 미쳐버릴 것 같아요.
  • 작성자 권수정
  • 작성일 200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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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까지만 해도 저희 집에는 바퀴벌레 새끼조차 볼 수 없을정도로 바퀴벌레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진짜 커다란 바퀴벌레가 ..
새벽에 부엌에 불을 키면. 정말 바퀴벌레 약 광고의 바퀴벌레들처럼
샤샤삭~ 구석으로 막 도망칩니다.

소름이 돋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극약처방으로 뿌리는 바퀴벌레약과 약국에서 파는 바닥에 구석구석 놓는 바퀴벌레약을 잔뜩 사서 놓았습니다. 한동안 잠잠한가싶더니
이젠 새끼들까지 끌고다닙니다. 정말 바퀴벌레 노이로제 걸릴 것 같습니다.
그나마 제방에서는 바퀴벌레를 볼 수 없었는데 며칠전부터 똑같은 책꽂이 밑에서 자꾸 밤마다 1~ 2마리씩 튀어나옵니다. 저는 바퀴벌레는 잡을 수가 없어서.. (죽은 것도 못잡아요.. 소름 돋아서.. ) 뿌리는 걸 죽을 때까지 뿌려둡니다.. 그리고 엄마보고 치우라고 하는데..

저번엔 그렇게 기절할때까지 뿌려놓고 종이로 덮어놨는데 엄마가 와보니 없었습니다 . 도망간거죠.. 그때 새삼 느꼈습니다 바퀴벌레의 질긴 생명을..

엄마가 이제는 시장에서 파는.. 아줌마들이 파는 그약을 사다가 사방에 뿌려놓았습니다.

이제는 가끔은.. 정말 방에 바퀴벌레가 기어가는 환각이 ? 보일 정도입니다.. 어떻게처리해야할까요> ? 정말 걱정이 심합니다.


우리집 아무리 깨끗이 청소해도 망할 뒷집이 청소를 안합니다.
남자들만 사는데 정말 드럽게 삽니다 ㅠ.ㅠ
저번엔 진짜 엄지손가락(조끔 과장.. )만한 바퀴벌레 울 집으로 날라오는거 아빠가 막았습니다.. 제발. ㅠ.ㅠ 어떻게처리해야할까요??

그렇게 애쓰시지 마시고 세스코 부르셔도 될것 같습니다.

매번 일반 약제로 다스리시다가 내성이 생겨버리게 되고 그때가서 세스코를 부르시면 금전적으로도 손해일것 같습니다.

세스코에 맏겨 주세요.

답변일 200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