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땜시 관리 받은지 2년이 넘었습니다.
지난주 움직이는 한놈을 발견하고
수요일날 1588-111로 전화 했더니
담당 세스코맨에게 연락해서..
전화 주신다고 하시더니..
일주일이다가도록 연락이 없으시네요..
낮에는 바빠서 잊고 있다가 저녁이 되어 집에 오면 생각나니..흠..
저의 건망증도 좀 그렇지만..
연락없는 세스코맨도 좀 그렇네요..
내일은 꼭 연락주세요..
꼭 잊지 않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