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전화로 상담원과 통화를 했는데요.. 집에서 서식하는 바퀴랑 밖에서 유입되는 바퀴를 말씀하시더라구요.. (두서가 엉망이네요..ㅋㅋ) 저는 이집으로 이사온지 한달 보름정도 지났구요.. 바퀴벌레를 본건 삼일전이예요.. 한마리는 신랑이 화장실에서 봤다 그러구요. 한마리는 거실 이불위를 너무나도 여유롭게 기어가고 있었습니다.. 불을 켜도 도망은 커녕 너무나도 자신만만하게 기어가던데요.. 급히 자고있던 큰 아이를 안아들고 침실로 옮겼지만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바퀴는 크더라구요 한 1.5~2cm정도 되는것 같았구요 검은색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전에살던집에는 바퀴벌레가 없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제가 알기로는 불을 켜면 재빨리 도망가는걸로 알고있었거든요... 암튼.. 이렇게 큰 바퀴는 밖에서 들어오는 건가요? 이 바퀴가 드나들면서 다른 바퀴를 불러오는건 아닐까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정말 높은 층에 살면 바퀴가 오지 않나요? 너무도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암튼.. 답변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1.5~2cm 라면 작은 바퀴에 속합니다. 일반적인 크기죠.
적어도 5cm이상은 되어야 날개짓좀 합니다.
미국바퀴와 일본바퀴 등이 외부유입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살고 계신곳이 서울 이라면 일본바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래 이녀석은 집 외부에서 서식하는 종이었으나 집안으로 들어와서도 잘 적응해서 살고 있습니다.
서울 도로변 하수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집안에 자리를 틀면 번식을 시작하며 외부로 잘 나가지 않고 습기가 많고 서늘한 곳에서 활동합니다.
세스코가 해결 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