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궁화호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보아하니 기차에서도 바퀴벌레가 자주 출몰하나봐요.
세스코에서 눈팅을 하루이틀하는 것도 아니니
객차의 환경을 고려해보았을 때 당근 많이 나올법한데요.
학교는 수도권이고 집은 지방이라 KTX는 비싸고 역도 멀어서
무궁화호를 자주 이용하는데 이게 은근히 신경쓰이더라고요.
어차피 다수가 이용하는거라 충분히 발생 가능성은 있겠지만
그래도 한번씩 소독도 하고 그러면 좋을거 같은데...
안그래도 KTX만 굉장히 비싸고 무궁화호는 전철로 변해버려서
불편이 큰데 이런거라도 깨끗이하고 다녔으면.. (역마다 서요 =_=)
혹시 세스코에서 철도공사랑도 업무제휴 같은거 하나요?
이미 하고 있다면 모르겠지만 아직 하지 않고 있거나
생각도 해본적이 없다면 한번 추진해봐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잘 되면 아이디어 제공자한테 감사패같은거 주나요? 그나저나 이미 하고 있으면 대략 완~전 낭패~ 창피 10000% 충전 =_=;;)
안녕하세요. 세스코 입니다.
자체적으로 사다 붙여 놓았거나 한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 사람이 타는 버스와 비행기, 객차도 모두 방제 대상입니다.
대부분의 공항과 비행기는 방제를 하지만 객차와 버스는 아직 세스코존이 안된 곳도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들어가야 할 시장입니다. ^^
전국 세스코존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패 물론 드려야 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