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황당해서 일단 여기에 올려보고 다른데로 호소를 하려합니다.
저희는 이번에 시작한 소독업체인데요 대학로에 전단지를 뿌렸는데 그중 으례 오는 상담전화로 받았는데 어떤 사모님께서 자기는 월 15만원씩 내고 소독을 하는데 얼마까지 되냐고 해서 월 10만원씩 내시면 된다고 했습니다.
더 깍아달라고 해서 그렇게는 안되고요 생각해보시고 하실거면 전화주시라고만 했습니다. 다음날 전화와서 다음달부터 와서 소독하시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또 다음날 전화 한통!!
세스코(전주) 팀장이라며 사장 바꾸라고 합니다.
안계신다고 하니 "여기 세스코인데요, 아시죠? 근데 왜 우리업소를 건들고 그래요? 우리업소 건들면 않되죠. 거기서 그렇게 싸게 나오면 우리는 그냥 공짜로 할수 있어요. 앞으로는 세스코가 거래하고 있는데는 건들지 마세요"
넘 황당하였습니다. "서비스"라는게 무슨 물건인가요? 그리고 얼굴도 한번 안본 고객이 전화해서 우리보고 하라는데 우리가 빼앗은게 맞는지.. 그리고 다음부터 고객전화오면 세스코 거래하냐고 물어보고 거래한다면 안된다고 해야되나요? 이런전화 오기까지 세스코란 기업을 참 존경의 대상으로 우리가 보고 달려야 할 본보기로 생각했었는데, 세스코의 성공이 이런 거지근성과 남을 짓발고 누르면서 올라왔다고 일순간에 생각이 박혀버립니다.
어디에다 이런 억울한 사연을 올려야되는지 검색중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거래처에 금액문제로 거래처가 없어 지는 것이 문제가 되나 봅니다.
저가 거래하는 것은 좋지만 어느정도 적정선에서 거래 해 주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갑자기 저렴한 금액으로 인한 해약통보를 받은 지사에서도 당황스러운것은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그 고객님과 세스코, 지금 글 올리신 분께서 적정선에서 합의를 보시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담당 지사에 현재의 글을 올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