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갑자기 생긴 벌레때문에 이곳을 뒤져보니 그 벌레의 명칭이
나방파리인듯 싶습니다.
열흘전쯤 한 두마리 보이더니 이젠 아주 안방을 점령했습니다. 저희가족들은 그래서 다른방으로 대피했습니다. 바퀴약을 뿌리니 새까맣게 떨어져 죽습니다. 주로 방 창문에 매달려 있구요. 어릴때 목욕탕에서 몇마리씩 보던 벌렌데 이렇게 새까맣도록 나오는 줄 몰랐습니다.며칠 연속해서 약을 뿌렸더니 지금은 좀 줄었습니다만 서식치를 찾아내지 않고는 전멸이 될 것 같지 않습니다. 세스코에서 이런 벌레들은 취급 안하시죠?
참고로 목욕탕이나 부엌같은데는 없고 유독 물도 없는 안방에만 드글드글합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충분히 아래 내용도 보셨을 것 같습니다.
나방파리의 경우 물이끼 또는 영양물질이 쌓이는 장소에서 주로 발생하므로 물이끼가 발생하는 화장실 또는 씽크대 배수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최소한 2주에 1회 이상 솔질하여 청소하는 것이 좋고 화장실의 경우 타일 틈새 및 변기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작업을 하는 것이 근본적인 방제방법 입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하실수 있습니다.
일반방제 서비스 고객님 댁에는 부가 서비스로 무료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