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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제 가입한 인사..
  • 작성자 대한청...
  • 작성일 2005.03.28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안녕하세요..
전 대학 4년생에 재학중인 청년입니다.
어제 인터넷을 통해 보게된 세스코분들의 답변이 너무 현명해서
2시간동안 게시판 탐독하고 가입한 회원임돠..
근데요..
요즘 여친이 한학기를 남겨두고 장래에 대한 불안이 큰거 같습니다.
공무원을 준비중인데 많이 힘이드나 봅니다.
너무 많이 하고 싶어 하는데 말이죠.. 조금 지치나 봅니다.
그렇다고 제가 결혼해서 세스코 우먼으로 입사해보라고 할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신경이 곤두서있어서 함부로 말하기도 힘듭니다.
원래는 참 밝고 성실한 아이인데..
제가 어떻게 대해 주는게 좋을까요?
현명한 세스코맨, 우먼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네요..
참고> 저희형은 세스코친구 포스코에 있어요..ㅋㅋ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요즘 취업난으로 입시보다 더한 구직난을 격고 있습니다.

그 불안감은 구직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문제가 계속 될지 모릅니다.

혹시 결혼에 대한 고백은 해 보셨는지요?

아직 4학년 이라면 결혼이란 것 많이 생각 해보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미래에 대한 확신을 주세요. 이를테면...

공무원 시험이 세상에 모든것이 아니라는것, 이번기회만 기회가 아니라고 믿음을 주세요.

평소 처럼 공부하고 마음을 편하게 가진다면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결과를 낳지 않을까요?

가장 중요한것은 세상에서 너가 기댈 자리가 한곳은 있다고 말씀해 주시면 좋은 일만 일어날 것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즐거운 일만 가지고 살아도 적은 삶인데... 좋은 생각 하며 지내야죠.

친구분 뿐만 아니라 고객님도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변일 200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