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먼지 다듬이 때문에 8월경에 모 방역업체에 의례를 해서
방역 작업했습니다.
방식은 연막작업과 주위에 분무작업만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부 죽지않고 방역작업하고 난 뒤 직원이 돌아가고 나서
청소를 하다보니 살아있는 먼지 다듬이가 눈에 띄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것도 연기에 실직되어서 휘청거리는 정도가 아니라 전혀 노출되지 않아서
쌩쌩해 보였습니다.
방역을 해도 꺼림직 한것은 변화가 없었습니다.
연막작업의 단점이 비닐이나 밥통속같이 연기가 들어갈수 없는 곳의
전혀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먼지 다듬이는 들어가는데 연기가 못들어가는 곳도 생겨서 그런곳은 전혀 효과를 못봤습니다.
과연 침대에 뭍어 있던 넘들까지 다 죽였는지도 의심이 갑니다.
겨울철이라서 무사히 넘겼지만 앞으로 날씨가 따뜻해 지면 다시 살아 돌아
다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얼마전에 장판밑에를 보니가 물기가 있는걸 확인을 하였습니다.
주인집 아주머니가 이사를 할때 장판을 새로 깔았다고 하지만
전에 사용하던 장판을 치우지 않고 위에다 깔았기 때문에 장판과 장판 사이에 유난히 물기가 잘생깁니다.
세스코에서는 먼지다듬이 방역작업을 어떻하지는 알고싶고 침대도 완전하게
소독이 가능할지도 알고 싶습니다.
또 먼지 다듬이가 언제부터 생기는겁니까?
아직 먼지 다듬이 알에 대해서는 들어보지 못했는데
먼지다듬이 알이 어딘가에 기생하고 있다고 적당한 조건이 되면
깨고 나와서 활개를 칠까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