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주일전에 뭐가 물더군요 팔을
여름도 안왔는데 집에 모기가 있구나 해서
넘어갔는데 계속 가렵더군요 냅둬도 가렵고
그냥 그상태로 냅두고 살았는데..
저만 아니라 아버지 랑 누나도 똑같이 물렷어요
첨부 사진입니다 한 일주일 지나니
꼭 저렇게 딱딱하고 빨갛게 부어오르더군요
그런데다가 제 친구도 지네집에서 뭔가 물었는데
똑같이 부었다고 하더군요 우리집에서 저희어머니만 안물렷는데
어제 안과에 갔다가 뭐가 물어서 간지럽다고 하셧는데 지금보니
똑같은 반점이 생겻어요 도데체 이렇게 무는 해충이 뭔가요??
박멸법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