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가지 제안 할 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래의 20일자 연합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브라질 대통령궁에 바퀴벌레등 많은 해충으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넓은 정원 및 규모로 인해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세스코에서 자신이 있으시다면,
연락해서 무료(?)로 문제를 해결해주면, 국제적인 가쉽거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 함께 당연히 홍보 효과도 엄청 날 것 같고요..
비용이 어느 정도 발생하겠지만 실보다 득이 훨씬 많을 것 같습니다
사업의 해외 확장도 용이 할 것 같고요..
이 아이디어의 채택료는 저희집 건물 해충 박멸 서비스1회와 렉서스330 1대 입니다 ^^
수고하시고 번창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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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소식> 바퀴벌레ㆍ개미ㆍ쥐, 대통령궁 습격
[연합뉴스 2005-03-20 10:45:24]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통신원 =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대통령궁이 최근들어 눈에 띄게 늘어난 바퀴벌레와 개미ㆍ쥐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19일 보도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궁은 요즘 야당세력과의 힘 겨루기나 각종 민원을 이유로 밀려드는 시위대가 아니라 바퀴벌레와 개미ㆍ쥐의 습격(?)으로 고심하고 있으며, 대통령궁 직원들은 건물 안팎에서 수시로 나타나는 불청객 때문에 근무에 차질을 빚을 정도다.
바퀴벌레와 개미ㆍ쥐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며칠전 대통령궁 정원에 소독작업을 벌이면서 정원에 살던 바퀴벌레와 개미ㆍ쥐들이 모두 뛰쳐나왔기 때문이라고 대통령궁 관계자는 말했다.
이 관계자는 "건물 3층에 위치한 룰라 대통령의 집무실에는 아직 바퀴벌레와 개미들이 침입을 하지 못했지만 그밖의 사무실과 복도에는 밟혀죽은 바퀴벌레와 과자 부스러기를 뒤덮은 개미를 쉽게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위대들의 단골장소인 대통령궁 앞 삼권(三權) 광장은 며칠새 쥐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이 자주 보이면서 오히려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졌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fidelis21c@yna.co.kr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실현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치적인 문제만 해결되면 작업에는 자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