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의 건장한 3수생입니다.
저희어머니는 저를 볼때마다
밥버러지라며 저를 파리채로 패쉽니다.
차라리 옛날처럼 후라이팬으로 패면 좋겠습니다.
파리채로 맞다보면 저는 제가 인간인지
정말 밥버러지인지 햇갈립니다.
제가 밥을 많이 먹기는 합니다.
피자헉! 패밀리 사이즈를 혼자먹으니 - _-;;
제생각에는 저는 인간같은데...혹시
우리어머니가 세스코에게 연락하면 저를
잡으러 오시는건가요??
밥을 많이 먹은것을 걱정하시기 때문에 혼내시는 것인데 건강을 위해서라도 폭식은 몸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잘먹고 잘자고 잘X면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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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조금씩 해 주세요. 부디...
저는 많이 먹진 않는데 살들이 겹쳐저서 바지를 새로 사야할것 같아요. ㅡㅡ
세스코맨 가기전에 운동과 적당한 식사량 유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