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지방에 가서 논두렁근처 하천에서 찍었습니다.
대충 쥐처럼 생겼는데,, 무지하게 크더라고요..
거의 강아지 만하던데요..
가까이 가서 사진을 찍는데도 도망을 가지 않네요?
대충 인터넷을 살펴보니 사향쥐인것 같기도 하고..
이놈의 정확한 이름이 뭐죠?
궁금해지네요.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사진을 깨끗하게 잘 찍으셨어요. ^^
고객님 께서 대충 살펴보신 내용이 맞습니다. 사향쥐 의 대표적인 모습이네요.
주로 물가에서 서식하고 곡류를 주 먹이로 하고 있어 농작물에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 사진을 찍으신 곳도 주 서식지 입니다.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이고 우리나라에서는 극 소수의 사향쥐가 있습니다.
현재 북에서 사향쥐가 퍼지고 있지만 한국에서 직접적으로 확산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사향을 내뿜어서 사향쥐라 명명 되었는데요.
비단털쥐과로 이름과 걸맞게 예쁜 털을 가지고 있죠.
아마 사진 찍으실 때에도 일반 쥐와는 많이 다른 점을 느끼시지 않았을까 합니다.
고객님 즐거운 하루 시작 하세요.
일반 사람에겐 해가 없지만 직접 기르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각종 예방주사를 맞혀야 안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