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다 알이랍니다.
방바닥 구석에서 발견됐는데요,
처음엔 그냥 먼지겠거니 해서 놔뒀는데 금세 저렇게 알이 커지더군요.
무슨 벌레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치워버리려니 어미의 보복이 두렵습니다.
참고로 저건 절대로 엠보싱 화장지가 아닙니다.
아니라구요..-_-;
제가 봐도 절대 엠보싱 화장지는 아니군요. ㅡ.ㅡ;
저것을 치우면 화장실이나 방에서 엄니의 보복을 받습니다.
요즘은 화장실에서는 점차 없어지고 있습니다. 촉촉한 녀석이 나왔거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