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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를 만났을때..
  • 작성자 바퀴가...
  • 작성일 2005.03.18
  • 문의구분 서비스 및 비용 문의

이곳은 대만이구요, 저는 학생입니다...
1년 전.. 이곳에 와서 며칠 지나지 않았을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눈앞에서 놀고 있던 (보통 남자들 긴 엄지 손가락 만한..--;;) 바퀴 두마리를 발견하고는 30분동안 일어나지도 못하고 마냥 쳐다만 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본지라..
그때당시의 충격은 머라고 말을 할수가 없네요..
그날 이후로 눈이 시뻘개질정도로 관리하고..제 방에선 바퀴의 흔적을 찾지 못할 정도로 스카치 테이브로 방의 모서리마다 도배를 해놔서 더이상 접근을 할수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음하하..
근데요.. 날개가 없던데..
원래 그렇게 큰 바퀴가 날개가 없을수가 있을까요?
참, 전에 한번은 화장실에서 바퀴를 만났는데요.. 뜨거운 물로 지져서 죽인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그넘은 날개가 있던데...(종류가 참 많나봐요..하하핫..^^;;...ㅜㅜ)
바퀴를 만났을때..
그냥 있으면 도망가나요.. 아니면.. 저를 공격하나요..?
바퀴가 사람을 물수도 있나요..?
그리구요.. 바퀴의 몸에는 온갖 세균덩어리로 덮여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수고하세요..^^


그들은 왠만해선 공격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무는 경우는 매우 드문일이고 물렸다는 분들도 대부분 다른 해충에게 물린것이 더 많습니다.

하지만 아주 안무는 것은 아닙니다.

큰 바퀴에 날개가 있고 잘 날아 다니는 녀석은 미국에서 넘어온 바퀴로 혐오스럽게 생겼습니다. 큰녀석은 10Cm 정도되므로 위협적이죠.

날개가 없는 것은 암컷으로 날개가 있지만 작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변일 200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