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코스로코코바귀조아별에서 온 바퀴만쉐이다.
조금있으면 세스코를 향해 이 많은 쥐와 바퀴벌레가 쳐들어 갈것이다.
만반의 준비를 해놓는게 좋을 것이다.
천재 바퀴만쉐님이
꼭 기억해
놓도록.
1 후 쳐들어갈것
이다
코스로코코바귀조아별의 특공대원 바퀴만쉐님이
날씨도 풀렸고 몸도 풀렸다.
언제든지 환영한다.
그런데 1초가 지났다.
오늘중으로 본사 앞 주차장에서 기다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