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서비스를 받은지 일주일 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우찌된 일인지... 죽은 시체 보다 살아서 뻘뻘 거리며
돌아 다니는 녀석들이 더 많은 걸까요?? (잡기도 힘들만큼 빨빨한 녀석들)
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아서 일까요??
일주일이 되어가두 저는 여전히 바퀴 때문에 화장실에 불을 켜구
들어가는 것도 무서울 뿐더러 불을 꺼놓고 맘편히 잠자길 바라며
하루 하루를 보낸답니다 ㅜ.ㅜ
언제쯤 무시무시 바퀴녀석 들에게서 해방이 될까요???
저는 언넝 백기 들구 싶은데... 방제를 해주시구 간 세스코 기사님은
얼마되지 않아서 라구 말씀은 하시지만 저에 입장에서는 이 일주일두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시간이 겠어여
제 앞에서 너무도 당당히 저희 집인냥 돌아다니는 바퀴녀석들 제가 이 집을
버리고 나가야 하는 걸까여...
너무도 답답한 마음에 몃자 띄웁니다 언제쯤 바퀴에게서 해방되는 날이
올까여?? 해방되는 날이 오긴 올까여??
앞으로 한달 뒤에 알에서 부화하는 유충을 한번 더 보셔야 합니다.
현재 바퀴는 퇴치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고 최소 2주간은 진행이 되야 그 수가 급격히 줄어 들게 됩니다.
앞으로 보내실 날에 비하면 금방 하실 수 있으니 너무 초초해 하지 마시고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