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달에 이사를 가려고하는데요
현재사는집은 바퀴가 전~혀 없는 집인데(3년동안 딱 한마리 보았습니다-->2년전에 보았는데 그뒤로는 한번도 없었거든요)
오늘 곧 이사할집에 미리 가보니 바퀴시체가 한마리있길래 그건물에 사시는 다른분께 여쭤봤더니 무지하게 바퀴가 많이 나온다 하시더군요
다세대주택인데 제가 살집은 1층입니다
외간상으로는 참 깨끗하고 지은지10년이 안된집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전에 사시던분이 좀 지저분하셨나봐요
지금도 손이 떨립니다...충격이 너무 커서요
제가 바퀴벌레 비슷한것만봐도 심장이 쿵쿵거리고 한번보면 그날밤은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을정도거든요
예전에 혼자자취할때 바퀴를 처음보고 한3일동안 잠을거의 못자고 집에도 잘 못들어왔습니다
벽에 검은그림자만 있어도 깜짝깜짝 놀라고 신경과민에 우울증까지 경험한사람으로서 꼭 한번 여쭙고싶습니다
예전에 다른업체에서 한번 출장서비스를 해주신적있는데 그래두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나오더라구요
세스코에 맡기면 효과가 정말 확실할까요?
그리고 현재이사갈집을 도저히 제가 청소할자신이 없어서 청소업체에 맡겨볼까하는데 그렇다면 바퀴방역이 먼저여야할까요
아님 청소먼저한후에 서비스를 신청하는게 나을까요?
청소업체를 통해서 먼저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나면 확실히 도움이 될까요?
바퀴가 있는줄알았다면 아예 계약을 안했을텐데...후회막심입니다
청소와 바퀴방역시기 그리고 그 효과를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