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난주 일요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10평도 안되는 그냥 방하나짜리 집인데.. 수리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외관상 깨끗한 집입니다..
근데 어제 아침 출근준비를 하다가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세상에 엄지손가락 한마디만한 바퀴벌레가 벽에 붙어 있는것이였습니다.
도망가길래 살충제를 뿌렸더니 금방죽더군여..
그런데 한마리가 또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또 살충제를 뿌려서 휴지에다 비닐랩에다 꽁꽁싸서 버리고 살충제를 뿌리고 나왔습니다. 저녁때 집에 갔더니 큰거한마리 중간크기 한마리 작은거 한마리가 죽어있는 것이였습니다.
밤에 너무 신경을 쓰고 자서 그런지 새벽2시에 깨서 봤더니 큰놈 2마리가 돌아다니는 것이였습니다.
아무래두 건물자체가 오래된건물에 대충 천장에 합판만 붙여서 수리한집같은데 이거 사태가 많이 심각한거죠?
그리고 이런경우 궁금해서 그런데 집주인이 해충퇴치도 해줄까여?
정말 바퀴벌레가 나가던지 내가 나가던지해야지 못살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스코입니다.
대부분 장판이나 벽지 또는 보일러등이 망가졌을때 교체를 해 주는 것이 전세와 월세가 다릅니다.
월세가 보통 해주시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해충 문제의 경우 대부분 신경을 쓰지 않으시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혹 관심이 많은 주인을 만나신다면 해결 하시는 분도 보긴 했습니다.
우선 고객님 부터 깨끗한 청소와 철저한 음식물 및 쓰레기 관리를 해 주세요.
고객님 항상 행복하세요.